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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 친구께서 복숭아를
작성자 :  허옥이 작성일 : 2010-08-26 조회수 : 1509
다같이 농사를 지어면서 서로의 힘던
사정을 잘 알고 있기에 전화도 없이
포도 밭에다 복숭을 두고 갔다.

"정다운 남촌 복숭아" 육질이 단단하고
얼마나 큰지 식후에 하나로 둘이 먹어면 오케이

4.5kg 박스에 13개들이 한박스인데 가격은 알 수 없음
궁금하신 분은 전화해 보세요.
핸드폰: 016-503-3647 요즘 한창 출하 중이랍니다.
정말 맛있어요.
그래서 대구에 있는 딸집에 나누어주러 갔다 왔으요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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